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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6 선진국 은퇴자-아프리카아이 '따뜻한' 연결에 대기업 떠난 청년 [연합뉴스]

관리자 / 2019-09-27 오전 9:23:00 / 186

사회적기업 플러스코프 김인지 대표
"은퇴자들은 봉사로 고립감 해소하고 아이들은 외국어 실력 늘고"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선진국 은퇴 노인들이 자원봉사 교사로 참여해 인터넷을 통해 아프리카 청소년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멘토링도 해주고 있습니다. 은퇴자들은 보람 있는 봉사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아이들은 외국어 실력이 늘고 세계관도 넓어지니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한·아프리카재단의 국민외교사절단의 일원으로 앙골라·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한 김인지(39) 플러스코프 대표는 2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쪽이 일방적으로 베푸는 방식이 아니라 선진국과 개도국이 서로 돕는 따듯한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회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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