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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2 모의AU총회 성료…이주영 "한·아프리카 가교 역할 기대" [데일리안]

관리자 / 2019-11-04 오전 9:49:00 / 61

한·아프리카 의회외교포럼 회장 자격 주최
의원회관서 양일간 진행…각국 대사도 참석
"대학생들, 아프리카 인식 새로이 해달라"


자유한국당 소속 이주영 국회부의장이 한·아프리카재단과 공동으로 지난 1~2일 양일간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모의 아프리카연합 총회가 성료됐다. 이 부의장은 한·아프리카 의회외교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

아프리카연합(AU)은 1963년 아프리카 55개국의 통합과 안보협력·빈곤철폐·경제발전 등을 목적으로 창설됐다.

우리나라는 2005년 옵저버 자격을 획득했으며, 이듬해 한·아프리카포럼을 첫 개최한 이래, 지난 2016년 제4차 포럼은 아프리카연합 본부가 있는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개최하는 등 전략적 접근을 강화하고 있다.

모의 아프리카연합 총회는 우리나라 청년들의 아프리카 제국(諸國) 정치·경제 및 사회 현안에 대한 간접경험으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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