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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6 강경화, 외교다변화 위해 아프리카 갔지만… 그간 ‘직항로도, 文대통령 방문도’ 없어 [천지일보]

관리자 / 2019-07-16 오후 6:56:00 / 243

인천-에티오피아 노선도 일본에서 한국 유한 노선
정부 사이트에도 서점에도 아프리카 정보 부족 지적
유엔서 대북 대결 위한 표 확보로 외교안보 교류만 신경
과거 정부와 달리 文정부 들어서는 대통령 방문도 없어



[천지일보=손성환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지난 10~16일 한 주간 외교다변화를 위해 아프리카를 순방했지만,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인적 교류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 아프리카를 향한 직항로도 일본에서 한국을 경유해 에티오피아로 향하는 것 외에는 사실상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교류가 거의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민간교류보다 외교·안보 교류에 초점을 맞춰왔던 아프리카 외교도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과거 정부와 달리 대통령 방문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외교부 김인철 대변인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지난 일주일간 아프리카를 순방해 정부의 외교 다변화 기조를 구현하고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아프리카와의 호혜적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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