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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8 강경화, 올해 첫 주한외교단 행사…아프리카대사단과 간담회 [머니투데이]

관리자 / 2019-03-08 오후 6:01:00 / 46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올해 첫 주한외교단과의 교류행사로 8일 주한 아프리카대사단을 만났다. 강 장관은 이들을 서울 한남동 장관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외교부는 “강 장관과 주한외교단의 첫 교류행사인 이번 간담회는 외교다변화 정책기조에 따라 한국 외교지평을 아프리카로 확대하고 호혜적인 한-아프리카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는 효과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고 했다.  

현재 주한 아프리카 공관은 가나, 가봉, 나이지리아, 남아공, 르완다, 리비아, 모로코, 세네갈, 수단, 시에라리온, 알제리, 앙골라, 에티오피아, 이집트, 잠비아, 케냐, 코트디부아르, 콩고민주공화국, 탄자니아, 튀니지 등 20개국이 있다.  

강 장관은 환영사에서 “한국은 아프리카와 식민지배 등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면서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반세기만에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를 달성한 국가”라고 했다. 

이어 “높은 경제성장률,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출범, 평화적인 민주선거 시행 및 평화협정 체결 등으로 통합·번영·평화의 목표에 착실히 다가가고 있는 아프리카와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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