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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6 대한상의, ‘한-이집트 비즈니스 포럼’…'진출희망' 韓기업 지원방안 논의 [브릿지경제]

관리자 / 2019-02-26 오후 4:44:00 / 154

이집트 정부 인사와 삼성전자, GS건설, 대림산업, 현대로템 등 기업들과 라운드 테이블 진행

재계가 방한 중인 이집트 재무장관과 투자 활성화 등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주한이집트대사관, 한·아프리카재단과 함께 26일 상의회관 의원회의실에서 ‘이집트 재무장관 초청 한-이집트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집트 측에서 모하메드 마이트 재무부 장관을 비롯해 사하르 나스르 국제협력부 장관, 모합 마미쉬 수에즈운하청(Suez Canal Authority, SCA) 청장 등 정부 고위인사와 함께 기업인 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선 국회 ‘아프리카새시대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이주영 국회 부의장, 한국-중동 금융투자협력포럼 회장인 김정훈 국회의원,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호승 기획재정부 1차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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